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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백제 유적 하루

백제의 마지막 수도였던 사비. 산성과 연못이 걸어서 이어지고, 둘 다 유네스코 백제역사유적지구에 든다.

부여 백제 유적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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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총 소요
3시간 10분
이동 시간
30분

코스 시작점까지 가는 법

시외버스서울 남부터미널부여시외버스터미널

부여시외버스터미널

15

서울 남부터미널이나 센트럴시티에서 부여시외버스터미널까지 시외버스로 갑니다. 부여 읍내가 작아서 터미널에서 부소산성 입구까지 1km 남짓, 걸어서 15분쯤입니다. 읍내를 걸어 다닐 수 있다는 게 이 코스의 장점입니다.

코스 순서

  1. 1

    부소산성

    부여 · 1시간 40분

    백제의 마지막 수도 사비를 지키던 산성이고, 유네스코 백제역사유적지구에 든다. 성벽보다 숲길에 가까워 한 바퀴 도는 데 한 시간 남짓 걸린다. 백마강이 내려다보이는 낙화암과 고란사가 이 안에 있다. 강가에서 유람선을 타고 나갈 수도 있다.

    공식 홈페이지
  2. 도보30분

    부소산성 정문에서 남쪽으로 2km 남짓, 읍내를 가로질러 걸어서 30분입니다. 평지라 힘들지는 않고, 걷기 싫으면 택시로 5분입니다. 연꽃은 7월 중순에서 8월 초에 핍니다.

    2

    궁남지

    부여 · 1시간

    삼국사기에 기록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 연못이다. 지금은 둘레가 온통 연밭이라 7월 중순에서 8월 초 연꽃이 필 때가 압도적이고, 그 시기가 아니면 조용한 산책로다. 밤에 조명을 켜 둔다.

    궁남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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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입장료와 운영시간은 자주 바뀝니다.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