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경북 경주
경주 불국사 반나절
8세기 신라의 절. 돌로 쌓아 올린 축대 위에 목조 건물이 앉아 있고, 성격이 완전히 다른 석탑 둘이 대웅전 앞마당에 나란히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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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곳
- 총 소요
- 2시간 55분
- 이동 시간
- 25분
코스 시작점까지 가는 법
KTX서울역신경주역
신경주역
서울역에서 KTX로 신경주역까지 간 뒤 시내버스로 불국사까지 갑니다. 경주 시내에서도 버스가 이어집니다. 토함산 중턱이라 경내가 계단으로 이어지니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코스 순서
- 1
불국사
경주 · 1시간 30분8세기 신라의 절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돌로 쌓아 올린 축대 위에 목조 건물이 앉아 있는 구조가 특징이고, 다보탑과 석가탑이 대웅전 앞마당에 나란히 서 있다. 토함산 중턱이라 경내가 계단으로 이어진다.
공식 홈페이지 → - 셔틀25분
불국사 주차장에서 석굴암행 셔틀버스를 탑니다. 토함산을 굽이굽이 올라가는 산길이라 멀미가 있으면 앞자리에 앉으세요. 배차 간격이 넓으니 내려오는 막차 시각을 탈 때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석굴암 주차장에서 굴 입구까지 다시 10분쯤 걷습니다.
2석굴암
경북 경주 토함산 · 1시간토함산 중턱에 화강암을 쌓아 만든 인공 석굴로, 불국사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주차장에서 굴 입구까지 산길을 10분쯤 걷는다. 본존불은 유리벽 너머로 보게 되어 있고 내부 촬영은 금지다. 굴이 동쪽을 향해 있어 원래는 해 뜨는 방향으로 빛이 들어오도록 지었다.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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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불국사 — Christophe95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 석굴암 — Bernard Gagnon / CC0 · Wikimedia Commons
입장료와 운영시간은 자주 바뀝니다.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