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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서울 중구

덕수궁·정동 반나절

서양식 석조 건물이 한옥과 섞인 궁에서 시작해 돌담길을 따라 미술관과 박물관으로 이어진다. 세 곳이 걸어서 이어지고 대부분 무료다.

덕수궁·정동 반나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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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총 소요
3시간 39분
이동 시간
19분

코스 시작점까지 가는 법

12

시청역

2번 출구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앞이 덕수궁 대한문입니다. 수문장 교대 의식을 보려면 홈페이지에서 그날 시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코스 순서

  1. 1

    덕수궁

    시청·정동 · 1시간 10분

    한옥 전각 사이에 서양식 석조 건물이 함께 서 있는 유일한 궁이다. 대한문 앞에서 수문장 교대 의식을 하루 몇 차례 하고, 돌담길이 그대로 정동으로 이어진다. 시청역에서 나오면 바로 정문이다.

    공식 홈페이지
  2. 도보7분

    대한문으로 나와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서쪽으로 걷다가 언덕을 조금 올라가면 서울시립미술관입니다. 옛 대법원 건물의 정면이 그대로 남아 있어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2

    서울시립미술관

    시청·정동 · 1시간

    옛 대법원 건물의 정면만 남기고 뒤를 새로 지어 올린 미술관. 덕수궁 돌담길에서 언덕을 조금 올라가면 나온다. 소장품 상설전은 무료이고, 기획전은 전시마다 다르다.

    서울시립미술관
    공식 홈페이지
  3. 도보12분

    정동길을 따라 북서쪽으로 계속 걸으면 새문안로가 나오고, 길 건너편이 서울역사박물관입니다. 마당에 놓인 옛 전차는 건물에 들어가지 않아도 볼 수 있습니다.

    3

    서울역사박물관

    광화문·서대문 · 1시간 10분

    조선의 수도였던 때부터 지금까지 서울이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한 층에 펼쳐놓는다. 상설전이 무료다. 마당에 1968년까지 다니던 전차 한 대가 실물로 놓여 있어 그것만 보러 오는 사람도 있다.

    서울역사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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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입장료와 운영시간은 자주 바뀝니다.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