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전남 보성
보성 녹차밭 반나절
산비탈을 등고선처럼 감고 오르는 초록 줄무늬. 전망대까지 계단을 올라가야 그 무늬가 비로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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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간
코스 시작점까지 가는 법
기차용산역보성역
보성역
대중교통으로 가기 불편한 코스입니다.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보성은 대중교통으로 가기 쉬운 편이 아닙니다. 용산역에서 무궁화호로 보성역까지 가거나, 광주·순천에서 시외버스로 들어간 뒤 다시 녹차밭행 버스를 탑니다. 순천이나 여수 일정에 하루 붙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전망대까지 계단이 가팔라 편한 신발이 필요합니다.
코스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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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대한다원
전남 보성 · 2시간산비탈을 따라 차나무를 등고선처럼 심어 놓아, 초록 줄무늬가 언덕을 감고 올라가는 풍경으로 알려진 곳이다. 입구에서 삼나무 길을 지나 계단을 오르면 전망대가 나오고 거기서 봐야 그 무늬가 보인다. 계단이 제법 가파르다. 차밭은 사철 초록이지만 새순이 올라오는 5월 전후가 가장 선명하다.
공식 홈페이지 →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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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보성 대한다원 — lumoplank / CC0 · Wikimedia Commons
입장료와 운영시간은 자주 바뀝니다.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