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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제주 서귀포

서귀포 폭포·주상절리 반나절

시내에서 걸어 들어가는 폭포와, 바다에 굳은 육각기둥 절벽. 제주 남쪽에서 걷는 거리가 가장 짧은 조합이다.

서귀포 폭포·주상절리 반나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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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총 소요
2시간 20분
이동 시간
30분

코스 시작점까지 가는 법

항공김포공항제주공항1시간 10분

제주공항

버스 600

대중교통으로 가기 불편한 코스입니다.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제주공항에서 600번 공항리무진을 타면 중문관광단지와 서귀포 시내를 차례로 지납니다. 공항에서 서귀포까지 1시간 40분이고, 대포·중문 정류장이 중간에 있습니다. 제주에는 철도가 없어 렌터카가 아니면 버스가 유일한 방법입니다.

코스 순서

  1. 1

    천지연폭포

    서귀포 시내 · 1시간

    서귀포 시내에서 걸어 들어갈 수 있는 폭포다. 주차장에서 폭포까지 평지 산책로가 이어져 제주 관광지 중에서는 드물게 다리가 편하다. 밤에 조명을 켜서 늦게 가도 볼 수 있다. 아열대 난대림이 계곡을 덮고 있어 여름에도 서늘하다.

  2. 버스30분

    서귀포 시내에서 600번이나 간선버스로 대포동 방면 30분입니다. 주상절리 정류장에서 매표소까지 도보 5분이고, 그 앞이 바로 전망 데크입니다. 버스 배차가 뜸하니 돌아오는 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2

    대포주상절리대

    중문 · 50분

    용암이 바다에 닿아 식으면서 육각기둥으로 굳은 절벽이다. 기둥 하나하나가 사람 키의 몇 배라 사진으로는 크기가 잘 안 잡힌다. 전망대 데크에서만 보게 되어 있고 아래로는 내려갈 수 없다. 파도가 높은 날이 오히려 볼만하다.

    대포주상절리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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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천지연폭포 Norton Ip from Hong Kong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 대포주상절리대 Yhnn0065  This photo was taken with Sony ILCE-6000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입장료와 운영시간은 자주 바뀝니다.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