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서울 종로
종묘·세운상가 반나절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왕실 사당과, 1968년 상가를 고쳐 만든 공중 보행로. 600년과 60년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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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곳
- 총 소요
- 2시간 40분
- 이동 시간
- 10분
코스 시작점까지 가는 법
135
종로3가역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 11번 출구, 또는 3·5호선 8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면 종묘 정문인 외대문입니다. 평일에는 정해진 시간에 해설과 함께 들어가는 시간제 관람이고, 토요일과 공휴일에만 자유 관람이 되니 요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코스 순서
- 1
종묘
종로3가 · 1시간 30분조선 왕조의 신주를 모신 사당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궁궐과 달리 장식이 거의 없고 긴 지붕 하나가 끝없이 이어지는데, 그 절제가 이곳의 전부다. 평일에는 정해진 시간에 해설과 함께 들어가는 시간제 관람이고, 토요일과 공휴일에만 자유 관람이 된다.
공식 홈페이지 → - 도보10분
종묘 정문에서 종로를 건너 남쪽으로 걸으면 다시세운광장입니다. 광장에서 공중 보행로로 올라가면 방금 보고 온 종묘 지붕이 내려다보입니다. 옥상 전망대까지 이어집니다.
2다시세운광장
을지로 · 1시간1968년에 지은 세운상가를 고쳐 공중 보행로와 광장으로 만든 곳. 옥상 전망대에서 종묘 지붕과 남산이 한 화면에 들어온다. 상가 점포는 일요일과 공휴일에 문을 닫지만 보행로·광장·전망대는 연중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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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종묘 — Oskar Alexanderson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 다시세운광장 — MaRail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입장료와 운영시간은 자주 바뀝니다.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