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미술관 반나절
현대미술관, 민속박물관, 공예박물관이 삼청로 한 줄에 늘어서 있다. 셋 사이가 전부 도보 10분 안이라 날씨가 나빠도 성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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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곳
- 총 소요
- 3시간 44분
- 이동 시간
- 14분
코스 시작점까지 가는 법
안국역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로 나와 안국동사거리를 지나 경복궁 방향으로 도보 8분입니다. 갤러리현대와 금호미술관을 지나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입니다. 3호선 경복궁역 4번 출구나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에서 걸어와도 됩니다.
코스 순서
- 1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삼청·안국 · 1시간 30분경복궁 동쪽 담장 옆, 옛 기무사 건물과 새 전시동이 마당을 사이에 두고 이어진다. 상설전이 아니라 기획전 위주라 갈 때마다 내용이 다르다. 무엇을 하고 있는지 미리 보고 가는 편이 낫다.
공식 홈페이지 → - 도보4분
미술관에서 삼청로를 건너면 바로 국립민속박물관 정문입니다. 경복궁 안에 있지만 이 문으로 들어가면 궁 관람권이 없어도 됩니다.
2국립민속박물관
경복궁 · 1시간경복궁 담장 안에 있지만 삼청로 쪽 문으로 따로 들어갈 수 있어, 궁 관람권이 없어도 볼 수 있다. 살림살이와 한 해 절기를 실물로 보여주는 상설전이 무료다. 야외에 1970년대 거리를 재현해둔 구역이 따로 있다.
공식 홈페이지 →
- 도보10분
삼청로를 따라 남쪽으로 내려와 율곡로3길로 들어가면 서울공예박물관입니다. 내리막이라 편하고, 안국역으로 돌아가는 길목이라 마지막에 붙이기 좋습니다.
3서울공예박물관
안국 · 1시간옛 학교 건물 몇 채를 그대로 살려 만든 공예 전문 박물관. 건물 사이 마당이 열려 있어 전시를 안 봐도 지나다닐 수 있다. 안국역과 인사동 사이에 있어 다른 일정에 끼워 넣기 좋다.
공식 홈페이지 →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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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서울연구원 / CC BY 4.0 · Wikimedia Commons
- 국립민속박물관 — Julian Fong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 서울공예박물관 — *Youngjin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입장료와 운영시간은 자주 바뀝니다.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