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강원 강릉
강릉 안목해변 커피거리 반나절
커피 자판기 몇 대에서 시작해 로스터리 거리가 된 해변. 강릉이 커피의 도시로 불리게 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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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곳
- 총 소요
- 1시간 30분
코스 시작점까지 가는 법
KTX서울역강릉역
강릉역
서울역에서 KTX로 강릉역까지 온 뒤, 시내버스나 택시로 갈아탑니다. 강릉역에서 4km 남짓이라 택시로 10분 안팎입니다. 해가 뜨는 쪽이라 이른 아침이 특히 좋고, 경포해변과는 반대쪽 끝이라 하루에 둘 다 넣으면 이동이 길어집니다.
코스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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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해변
강릉 견소동 · 1시간 30분강릉을 커피의 도시로 만든 해변이다. 예전에는 해변에 늘어선 커피 자판기가 전부였는데, 그 자리에 로스터리가 하나씩 들어서면서 지금의 커피거리가 됐다. 바다를 정면으로 두고 앉는 자리가 많아 커피 한 잔에 오래 앉아 있게 된다. 요트 정박장이 바로 옆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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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안목해변 — User:Altostratus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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