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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오죽헌·경포 하루

서울에서 KTX로 두 시간이면 동해가 나온다. 오래된 한옥 한 채를 보고 1.8km짜리 백사장으로 나가는, 당일치기가 되는 몇 안 되는 바다 코스다.

강릉 오죽헌·경포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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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총 소요
3시간 20분
이동 시간
20분

코스 시작점까지 가는 법

KTX서울역강릉역

강릉역

버스 환승

서울역이나 청량리역에서 KTX로 강릉역까지 갑니다. 강릉역에서 오죽헌과 경포는 시내버스로 이어지고, 두 곳 사이도 버스로 갈 수 있습니다. 역 앞에서 노선을 확인하세요.

코스 순서

  1. 1

    오죽헌

    강릉 · 1시간

    조선의 학자 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으로, 현존하는 한국 주택 건축 중 가장 오래된 축에 든다. 검은 대나무가 집을 둘러싸고 있어 오죽헌이라 부른다. 같은 부지에 강릉시립박물관이 붙어 있어 함께 본다.

    공식 홈페이지
  2. 버스20분

    오죽헌에서 경포 방면 시내버스로 20분 남짓입니다. 경포호 쪽에서 내려 호수를 따라 걸으면 바다가 나옵니다. 호수와 바다 사이가 걸어서 10분쯤입니다.

    2

    경포해변

    강릉 · 2시간

    동해안에서 가장 넓은 백사장 중 하나로 1.8km가 이어진다. 바로 뒤에 경포호가 있어 바다와 호수를 같이 걷는다. 여름에는 붐비지만 그 외 계절에는 해변이 통째로 비어 있다시피 하다.

    경포해변
    공식 홈페이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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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입장료와 운영시간은 자주 바뀝니다.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