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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습지 하루
국내 최대 갈대밭과 갯벌이 이어지는 람사르 습지. 전망대에 올라가면 갯벌이 둥근 곡선으로 갈라진 지형이 한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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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시작점까지 가는 법
KTX용산역순천역
순천역
용산역에서 KTX로 순천역까지 간 뒤 시내버스로 습지까지 갑니다. 전망대까지 왕복 한 시간 넘게 걸으니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갈대는 가을에 가장 볼 만합니다.
코스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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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습지
전남 순천 · 3시간국내 최대 규모의 갈대밭과 갯벌이 이어지는 연안 습지로 람사르 협약 등록지다. 나무 데크가 갈대밭 사이를 가로지르고, 언덕(용산전망대)에 올라가면 갯벌이 둥근 곡선으로 갈라진 지형이 한눈에 들어온다. 전망대까지는 왕복 한 시간 넘게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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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순천만습지 — Jjw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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